20260623 esports_mag更新
데프트·라스칼, AG LoL 대표팀 분석관 합류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으로 현역 군 복무 중인 ‘데프트’ 김혁규와 ‘라스칼’ 김광희가 전격 선임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병무청의 허가 아래 국가적 행사 참가 시 부여되는 ‘공가’ 제도를 통해 합류했으며, 스태프 신분이기 때문에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더라도 규정상 이들에게 돌아가는 병역 혜택은 없습니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제우스, 캐니언, 제카, 페이커, 구마유시, 케리아로 이어지는 막강한 6인 로스터에 정상급 베테랑들의 분석 역량까지 장착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완벽한 뼈대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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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于 山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