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BASEONE[超话]##520跨海告白##给ZB1的拼豆情书#
@ZB1_cn @微博韩流
오빠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생이에요.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친구가 자꾸 저에게 이런 저런 부탁을 했어요. 전 거절하는 방법을 몰라 늘 다 들어줬는데, 마침내 거절하자 그 친구와 다툼이 생겼고 저를 협박하기도 했어요.
그 뒤로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을 끌어들여 저를 고립시켰고, 상처 주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그 시절 정말 힘들어 하루 종일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를 만났고, 그 친구 덕분에 제로베이스원을 알게 되었어요. 점차 ZB1 멤버 모두를 좋아하게 되었고, 성한빈 오빠도 마음 깊이 응원하게 됐습니다.
오빠들을 만난 후 저는 점차 밝고 활발해졌어요. 오빠들은 마치 한 줄기 햇살처럼 제 어두운 일상을 밝혀주었고, 저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법, 그리고 스스로를 아끼는 법을 배우며 힘든 과거를 딛고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오빠들을 알게 된 지 753일, 한빈 오빠를 좋아하게 된 지 405일이에요. 제 삶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오빠들이 있어서 매일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쭉 곁에서 응원하며 함께할게요! 우리 같이 힘내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꼭 휴식 잘 취하고, 밥 잘 챙겨 먹고 물도 많이 마세요! 사랑해요💙💙💙
欧巴们好~我现在已经是一名大学生啦。高一的时候,有位同班同学总习惯性使唤我,大大小小的事都来找我帮忙。从前的我不懂得拒绝,向来有求必应。直到后来我鼓起勇气说出拒绝,对方却因此心生不满,还以此要挟我,我们就此起了争执。
在那之后,她联合身边的同学孤立我,言语上的攻击也接踵而至。那段灰暗的日子里,我整日以泪洗面,整个人的精神状态跌到了谷底。
幸运的是,我遇见了这辈子最好的朋友。也是她,带我认识了ZEROBASEONE。慢慢地,我彻底爱上了这个团体,也深深喜欢上了成韩彬。
遇见你们之后,我慢慢变得开朗爱笑。你们就像一束暖阳,驱散了我生活里的阴霾。我学着温柔对待他人,也终于学会接纳自己、好好爱惜自己,一步步走出了过往的难过。
今天,是我认识大家的第753天,喜欢韩彬的第405天。很感谢你们出现在我的生命里,因为有你们,我的每一天都满是欢喜。未来我也会一直陪伴、一直支持大家,我们一起加油!
各位欧巴行程再忙碌,也一定要好好休息、按时吃饭、多多喝水呀!我爱你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