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孔刘[超话]#
20260512|Louis Vuitton相关
협찬 전 세계 관객을 매료시킨 나홍진 감독. 그가 루이 비통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전지현과 공유가 출연해 ”Everyday Is a Journey“라는 주제 아래, 반복적인 일상을 벗어나고자 하는 두 사람의 여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냅니다.
나홍진 감독의 손을 거쳐 완성된 영상 속, 두 인물의 이동과 미묘한 감정의 흐름이 강렬한 서사와 깊은 몰입감으로 살아납니다.
여행을 브랜드의 근간으로 삼아온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방식이 인상적이며, 앞으로 공개될 두 편의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입니다.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첫 번째 에피소드 풀버전을 더블유 코리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웹기사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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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于 上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