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베이징 새싹이 들과 첫 만남 두근두근 설레임
역시나 나를 떠나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줬다.
정말 사랑의 힘을 재대로 느겼다 자주 온다고 약속했다.
벌써 또 만나고 싶다. 이것이 찐 사랑 인가
그리고 새싹들이 한국어를 정말 잘했다.
감동 받아서 지금 엉엉 울면서 쓰고 있다.
사랑한다 ~~~
-오늘의 일기 끝-
发布于 北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