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rumaru_
25-08-06 15:41

잘 되고 있다고 다 괜찮게 보인다고 생각하면 이렇게 훅 쳐들어오고.. 그러면 나는 또 제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울 수밖에 없죠 사표 내고 싶어하는 마음을 억누를 수 없죠....
다 지긋지긋해 ​

发布于 上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