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연속 밤새면서 소설 처읽었더니 너뮤 몽롱하고.. 주글거같고...(joke)
근데 종이게이가 맛있는걸 어떡해 이 할미가 우리 애들 아름다운 사랑 하는거 봐야한다고ㅠㅠㅠㅠㅠ
그리고 어제 클났는데(바로 캡쳐했는데 리액션은 체력이슈로 지금에야..)
말한 대로 내가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 작가님이신데.. 그냥 많은 사람들중에 섞인 내 소소한 진심을 표현한 후기일뿐인데.. 인용하셔서 글을 달다니 아니 내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싶기도 하고ㅠㅠㅠ
이게 무슨 행복의 릴레이람.....
发布于 上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