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炯植[超话]##朴炯植# 20250121 singlesmagazine
Singles 2月刊 封面人物 朴炯植
SINGLES_STAR
‘Let me in’
희고 고운 눈은 실은 톱니처럼 날카로운 모양, 뾰족한 이빨에 물리면 어김없이 붉은 반점이 돋아난다. 온기를 빼앗는 탐식자, 그러나 로맨티스트. 다만 눈 같은 박형식을 들였다.
2월 14일 SBS 드라마 #보물섬 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배우 박형식(phs1116)의 더 많은 이야기를 <싱글즈> 2월호를 통해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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