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郑仁[超话]#시간은 우리에게서고통도, 사랑도, 아픔도, 기쁨도잔악한 시간도
용서할 수 없었던 분노도잊게한다.
오늘....
정인이가 살아있다면
예쁜 모습으로 말을 제법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텐데...
고통속에서 죽어간 정인이는
말이없이 잊혀지고
잔악함으로 정인이를 죽인 자들은
아직도
뻔뻔하게 하루 세끼를 먹으며가끔은 웃으며, 행복해지려고 할것이며, 자신의 육체의 고통에 민감해하며, 한치의 뉘우침도 없이자기 가족에게, 자기 자식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며자기에게 주어진 고통을 빨리 면케 해달라고 신에게 기도도 할 것이다.
그리고
소변, 대변을 보면서 살아있음에기뻐할 것이다.
오늘은 정인이가 세상에가장짧은 여행을 시작한 날이다.차마 한 인간으로 겪어서는 안되는모든 고통을 그 짧은 시간동은
온몸으로 받고
인간들의 무심함속에 죽어갔다.
불의한 자들 비호하는 비겁한 인간들 속에서….
그리고
정인이는 아무말이 없이
우리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다.
아니, 아동학대가 또 남의 일이 되어버릴 즘....
그리고
정인이는 아무말이 없이우리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다.아니, 아동학대가 또 남의 일이 되어버릴 즘....또 학대와 폭력으로 계속해서 아이들이 죽어나가고 있다.그 끝없는 고통과 참혹한 아동의 학대와 죽음의 대열에 한곳에 정인이가 있었다.
아이들이 천국인 세상이인간들에게 행복한 세상이다.
갈수록 폭력이 난무하고
교묘한 폭력과 무차별한 폭력이 난무하는 잔인한 시대에
나는 이날을 빌어
악마들이 손에 죽어간 정인이와
정이이처럼 죽어간 아이들의 명복을 빌어본다.#郑仁啊对不起##郑仁##回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