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toZ-
22-04-27 21:13

난 참 하고 싶은 말이 많나요.
가사도 그러고 내 이 동안 살던 인생이 도 그러고.
“도시에서 불빛처럼 너를 따라서 걷던 길이 다 꽃길처럼”
이말 도 팬분들이 생각하다 이진심을 느낄 있어요.
너를 좋아한 그 긴시간둥에 너를 나의 불빛처럼 너를 다라서 걷던 매 순간이 다 꽃길에서 걸었던 같아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지금 생각해 봐도 눈몰을 나요.
매번 나의 힘든기간에 너를 있었어,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