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osa_深夜里的小欣欣
22-04-21 00:19 微博认证:娱乐博主

笑死 码了一半 嗑亖 睡觉了 (我不翻我不翻 码来玩儿的 手癌严重最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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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치면 몸을 말고 잔다고 해서“콩벌레”라는 별명이 생겼다고요. 너무 바쁜 요즘
잠은 잘 자고있나요 되게잘자요(웃음). 스케줄에 맞취 움직이기나 혼자
만의 시간을 보내느라 세벽5시쯤 잠들긴 하는데,그래도 여섯 시간은 꼬빡 자요.
이따금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때는 1인용 리클라이너에 가만히 누위 노래를
엄청 크게 틀어놓고 멍 때리기도 하고요.
<시맨틱 에러>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출연에 재찬의 의지가 크게 작용했다고요
소속사에선 걱정반,반대 반이었던 것같아요.
저는 늘”후회하더라도 해보고 후회하자”주의거든요.만약 진짜 안 해보고 후회하
면 스스로 더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걸심했어요.
결과적으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마음속으로 “봐라,내 선택이 맞았다!" 이런 생각이 들던가요
안도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뭐든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면 이런 일도 생기는구나 싶었어요.
DKZ로 3년동안 환동하면서 아직 큰 성과를 내지못했기든요.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신 것 자체가 처음이라 약간 얼떨떨해요.
<시맨틱 에러>를 가장 처음으로 마주한 순간이 궁금해요 감독님과 조감독님 그리고 박서함배우와 함께한 지녁 식사 자리가 있었어요. 그때 가편집된 1화와2화를 처음봤어요.원래 제가 출연한 드라마
를 잘 못 보는 편인데 <시맨틱 에러>는 자꾸 보고 싶더라고요. 방영 직전에 드라
마 전 회차를 공유 받았는데 어쩐지 한 번에 몰아보고 싶지가 않더라고요.왓챠에
서 새로운 회차가 뜰 때마다 설레이 하며 정주행했어요.
취해서 박서함 배우와 '야자 타임' 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어요.
“너 못생겼으면 답도없어” 라고 시큰둥하게 그의외
모를 칭찬하기도 했조. 당시 촬영장 분위기를 기억하는지
정말 조용했던 순간이었어요.밤이었고, 거리 두기 때문에 근처 가게들이 다 문을 닫았거든요.슛 들어가면
스태프들도 다들 숨은죽이니까 완벽하게 고요한 연극 무대 위에서 있는 기분이었
어요.
현장에서배우끼리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나온 연기가 드라마에 많이 녹아났다고
요.즉흥적으로 탄생한 장면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제가 싫어하는 브로콜리를 서함이 헝이 계속 집어주는 장면이 있거든요. 거기서 브로콜리를 젓가락으로 집어 비행기를 대워주는 장면이 있어요.그게 저와 감독님과 협의가 안 된 연기라 엄청 웃었
던 기억이나.NG가 진짜 많이 났어요(웃음).
박서함 과의 '케미' 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루에4시간씩 통화할 정도로 '찐친' 이라고요
둘다 <시맨틱 에러> 촬영 전에 너무 힘들었어요. 서함이 힝도 팀을 탄퇴한 뒤었고, 지 역시 팀 구성이 변경되는 이슈가 있었고요. 그래서 더 의지한 것같아요. 서함이 형이 아무래도 선배니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적응하면 좋을지 고민 상담도 많이해어요. 그리고 제가 촬영
당시 디지털 싱글을 준비 중이었거든요.작사와 작곡까지 병행해야하는 상황이라
시간이 촉박했어요.두 가지 일이 몰려 있으면 생각이 많아져서 갈광질팡하는 핀인
데,그럴 때마다 서함이 형이”10분 뒤에 연기 해야 하니까, 이것 먼저 해보자”고 해
준 덕분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어디서도 말한 적 없는 두 사람만의 일화가 있다면
<엘르>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말이죠(웃음).
제가 요즘서함이 형이 예전에
입었던 옷을 입고 다니잖아요. 사실 서함이 형이저한테 옷을 자꾸버려요(웃음).
형은 미니멀리스트고,저는 맥시멀리스트거든요. 형이 안 입는 옷을 "너 다 가져
가!" 하면서 주는게 많아요. 너무 멀정한 옷이라"이걸 왜 버려,형.언젠가 입겠지"
하면서 다시 챙겨줘요. 그때마다"나 진짜 안 입어. 너 안 가져가면 버린다!"하고 쓰
레기봉투에 막넣어요. 그럼 제가 챙겨서 잘 입죠.
어쩐지 재찬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옷이 예전에
박서함 배우가 입던 옷이라는 증거 사진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맞아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을 때 서함이 형이 저보다 신나 하더라고
요.”너 사진 예쁘게 찍어야한다”면서 자기 옷으로 골라 코디까지 해줬어요.사진
도 직접 찍어주고요.
당분간 이 이야기는 비밀로 간직해 줘요
5윈호죠? 약속한게요(웃음)
<시맨틱 에러> 시즌2가 나온다면 어떤 이야기일 것같아요?막연하게라도 상우
입장에서 상상한다면
상우가 재영이에게 집착할 것같아요.연애를 시작하기 전에는 재영이가 상우 주변만 맴돌았잖이아요.
사귀고 난 뒤에는 상황이 반전된것 같아요.재영이가 워낙 “인싸”니까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을때 상우가”헝,뭐해?” 하고 자꾸 카톡을 보낼 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