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끼는 커플 🗞
“혹시라도 현지에서 이 부부와 마주치게 된다면 모른 척 해 줍시다.”
“그 만큼 한시도 긴장을 놓지 못한 두 사람. 국내 출국 당시에도 높은 주목을 받아 피로했을 두 사람이, 해외 여행지에서는 더 극성스러운 상황을 겪는 모습이 목격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행복하게 즐기기에도 시간이 모자를 신혼여행. 아무리 톱스타 부부라고 하지만 개인 사생활까지 침해된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어디에나 지켜야 할 선이 있는 것이기에 성숙한 팬 의식이 필요해 보인다.”
“현빈, 손예진의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보도되면서 두 사람의 사생활은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불필요한 관심은 줄이고, 두 사람이 진정으로 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존중해줄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