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과 함께한 연탄 봉사. 유독 가슴이 뜨거워진 날이었습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에 있다는 거 실감 한날."
"소방관들과 함께한 연탄 봉사. 유독 가슴이 뜨거워진 날이었습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에 있다는 거 실감 한날."